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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린날 산책

일 그만하고 나가 놀자길래 동네 산책. 
요즘은 나가면 공원 비둘기,까치 똥냄새 맡고 다니느라 바쁨 --^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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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사랑이 의자

2013년 4월 19일

출근하고 혼자 남는 사랑이한테 뭔가 해주고 싶었다. 
이전 집에선 베란다에 자리잡고 앉아 밖 구경하던걸 좋아하던 사랑이.
그래서 만들어줬다. 나무 벤치 !
사랑이랑 둘이 앉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어줬는데 녀석 내 맘을 아는지 지 혼자 잘 올라가서 하늘 구경한다.
나랑 꼭 붙어있는 사랑이도 사랑스럽지만,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랑이도 보기 좋고 사랑스럽다.
따스한 햇볕 쬐면서 꾸벅꾸벅 졸고 있을 사랑이 생각하면 정말 잘 만들어줬다.

부천여중 산책

2011년 3월 19일 부천여중 산책











부평 집에서

2013년 2월 12일

연휴 기간 집에서 사랑이.
이사온 집에서도 잘 지내는 녀석.